
암은 전 세계적으로 큰 건강 문제입니다. 놀랍게도 상당 부분의 암 발병과 사망은 예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. 2024년 발표된 한 연구는 성인들이 변화시킬 수 있는 암의 위험 요소를 알려줍니다. 최신 연구를 통하여 생활 습관과 환경변화로 얼마나 암을 예방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.
- 모든 암의 40%는 예방 가능합니다.
모든 암 발병의 약 40.0%와 모든 암 사망의 44.0%가 이미 알려진 위험 요소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됩니다.
- 금연으로 남자는 암발생의 22.7%, 여자는 15.8%를 줄일 수 있습니다.
남자와 여자는 암의 발병을 일으키는 위험요소 비율의 순서가 조금 다릅니다. 남자는 흡연이 암발생의 22.7%, 자외선 노출이 5.6%, 과체중이 4.7%를 차지합니다. 여자는 흡연이 암발생의 15.8%, 과체중이 10.6%, 음주가 6.2%를 차지합니다. 즉, 남자는 금연과 자외선 피하기가 가장 중요하고, 여성은 금연과 적당한 체중유지가 가장 중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.
- 암을 일으키는 생활습관과 환경들
생활습관과 환경들은 우리가 변화시킬 수 있는 요소입니다. 생활습관이나 환경들이 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달리 말하면, 이를 피하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.
- 흡연
흡연은 전체 암 발병의 19.3%, 암 사망의 28.5%를 차지합니다. 특히 폐암의 85.6%, 후두암의 80.1%, 인두암의 56.8% 등 여러 암 유형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.
- 과체중 및 비만
과체중과 비만은 전체 암 발병의 7.6%, 암 사망의 7.3%를 차지하며, 특히 대장암, 유방암, 간암 등의 발생 위험을 높입니다. 또 자궁내막암의 53.1%, 신장암의 33.8%가 과체중 및 비만과 관련이 있습니다.
- 음주
알코올은 전체 암 발병의 5.4%, 암 사망의 4.1%를 차지합니다. 음주는 구강암의 41.7%, 인두암의 40.4%, 유방암의 16.4% 등 여러 암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.
- 식습관
붉은 고기와 가공육의 섭취는 대장암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, 각각 7.3%, 12.8%의 대장암 발병이 관련이 있습니다. 과일과 채소 섭취 부족은 구강암, 인두암, 식도암, 후두암 발생의 주요 요인입니다.
- 자외선 노출
자외선(UV) 방사선 노출은 피부 흑색종의 주요 원인으로, 전체 흑색종 사례의 92.2%가 자외선 노출에 기인합니다.
- 감염
HPV, B형 간염, C형 간염, 헬리코박터 등의 감염은 특정 암의 주요 원인입니다. 예를 들어, HPV는 자궁경부암의 100%, 항문암의 94.2%와 관련이 있습니다.
최근 연구 결과는 암 발병과 사망의 거의 절반이 생활 습관과 환경의 변화로 예방 가능함을 강조합니다. 이는 알려진 위험 요소에 대한 노출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. 꾸준하고 단순한 생활 습관 변화만으로 암의 1/3은 예방이 가능하다는 것을 꼭 알아주세요. ‘겟올라’ 상담사들은 모든 사람의 건강한 삶을 응원합니다.
출처: 국가암정보센터, Islami F, et al. Proportion and number of cancer cases and deaths attributable to potentially modifiable risk factors in the United States, 2019. CA Cancer J Clin. 2024; 1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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