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욕창을 발견했다면, 무엇보다 병원에 방문하여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만약 심하지 않은 상태라고 진단받는다면, 암환자와 보호자 모두 집에서 욕창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. 이번 글에서는 집에서 할 수 있는 욕창관리법 5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.
- 욕창의 초기 단계 관리
- 욕창의 예방방법과 동일하지만, 눌리는 부분의 피부에 붉은 반점이나 변색이 나타나면 즉시 체위를 변경하고 압박을 피합니다. 초기 단계에서 관리를 한다면 욕창의 악화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.
- 한 번 욕창이 생긴 부위는 더 이상 눌리지 않게 해주세요.
- 압력 분산 기기(부드러운 폼) 사용
- 욕창의 예방 방법과 동일합니다. 욕창 방지 매트리스와 쿠션을 무게가 눌리는 아래에 대어서 눌리는 신체부위의 압력을 고르게 분산시킵니다. 뼈 돌출 부위(좌골, 대전자부, 천골부)에 특히 신경 씁니다. 다른 부위의 피부가 서로 닿지 않게 합니다.
- 혹시 바닥과 닿는 부위에 단추가 있거나, 알지 못하게 다른 물건이 깔리지는 않았는지 꼭 확인합니다.
- 적절한 드레싱 사용
- 상처 부위에 거즈 드레싱(건식, 습윤은 환자에 맞게 적절히 적용)을 사용하여 상처를 보호하고 치료합니다.
- 분비물이 많은 경우에는 병원 등에서 배운 방법으로 분비물을 흡수합니다. 너무 자주 갈아주지 않도록 합니다.
- 상처 청결 유지
- 욕창의 예방 방법과 동일합니다. 더 나아가 이미 생긴 상처(욕창)들은 정기적으로 청소하고 소독해서 해당 부분의 감염을 예방합니다.
- 깨끗한 손으로 상처를 만지고, 상처는 생리식염수로 부드럽게 닦아줍니다. 상처부위에 고름이 점점 더 많아지거나 더 깊게 파이지는 않는지 관찰합니다.
- 욕창 발생 후에는 욕창부위 마사지는 금지합니다.
- 균형 잡힌 영양 공급
- 욕창의 예방 방법과 동일합니다. 아주 심한 욕창이 생긴 경우에는 치유를 위해서 건강한 성인보다도 영양분이 2-3배 이상 더 많이 필요합니다. 욕창이 있는 환자의 절반 이상이 영양부족이라는 연구가 있습니다.
- 단백질과 칼로리가 높은 식사를 합니다. 고기, 생선, 우유를 충분히 섭취합니다. 철분과 비타민C도 챙겨야합니다.
물집이 생기고 벗겨지거나 고름이 나는 등 욕창이 심해지는 경우, 즉시 의료진의 상담을 받아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합니다. 욕창이 심해지고 커질수록, 집에서 욕창의 관리방법에 어려움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. ‘겟올라’의 상담사는 경험과 근거에 기반한 전문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. ‘겟올라’ 상담사와 상담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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